
※ 위 사진은 실물사진입니다.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1962년 한국은행 개 갑100환권(모자상) 판번호 3번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단 통용 지폐로 기록 되어 있는 모자상은
1962년 5월 16일 발행됐지만, 1962년 6월 10일 제 3차 화폐개혁으로
단 25일간만 통용되었습니다.
이례적으로 위인이 아닌 일반인 엄마와 색동 옷을 입은 아기가
저금 통장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도안해
'모자상'이라는 이명이 붙었습니다.
짧은 통용기간 만큼이나 희소가치가 커
수집가에게 매우 인기 좋은 지폐 중 하나입니다.
현존하는 모자상 3번은 10장 내외이며,
그 중 단 1장 뿐인 최고등급 'PMG 68 EPQ'입니다.
규격 : 156×66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