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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행권

1945년 을 100원권 기호 1번 견양권(Expedient Specimen) / PMG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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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제품코드 : 0102-00305

관리번호 : 3301

등급 : PMG 55

발행은행 : 조선은행

제조일 : 19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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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정보


        


      ※ 위 사진은 실물사진입니다. 모니터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1945년 조선은행 을 100원 1번 견양권입니다.


      PMG 55매우 높은 등급입니다. 


      을 100원권은 지폐의 특성상 등급이 잘 나오지 않는 지폐입니다.


      을 100원권 PMG 61등급 다음으로 두번째 높은 등급이며, 


      기호 2번보다 기호 1번이 월등히 가치가 높은 견양권입니다.



      규격 : 162×92mm





      - Expedient Specimen에 대해 -


      1902년, 일본의 제일은행(第一銀行)은 사실상 한국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며 한국에서 지폐를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토히로부미의 영향으로 1909년 한국은 한국은행(韓國銀行)이라는 자체 중앙은행(제2차 세계대전 후의 한국은행과 구별하기 위해 "구" 한국은행이라고도 합니다)을 설립했지만, 일제강점기가 시작되면서 1911년 일본은 중앙은행의 이름을 조선은행으로 바꾸었습니다.

      조선은행의 첫 지폐는 1914~1915년에 원(圓)으로 표시되어 발행되었으나, 1920년대 들어 일본은 만주로 경제적 영향력을 확장하면서 조선은행 지폐를 이러한 영향력 확장의 수단으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면서부터 조선은행 지폐는 1945년 일본이 항복할 때까지 일본 본토의 엔화와 마찬가지로 지폐생산의 문제를 겪었습니다. 

      이때 긴급하게 발행된 것이 ‘Expedient Specimen’ 지폐이며 이 지폐는 전쟁 중에만 유통되었습니다.


      참고로 다음은 ‘Expedient Specimen’에 대한 PMG사 Jennifer F.씨의 설명입니다. 


      I checked with our research department and they advised that it is not a term that we use frequently but when it is used it is usually in the context of notes issued during WWII. From the information we have, they needed the ability to produce specimens quickly in the field so they just used notes that were intended for circulation (often with issue styled serial numbers) and then just added some sort of specimen marking to make it into a specimen. The term is used the book, WWII Remembered by Schwann-Boling and is the phrasing we would use in those cases.


      (해석)

      저희 연구부서에 확인해 보았습니만, 이것(Expedient Specimen)은 흔히 사용하는 용어는 아니며 일반적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발행된 지폐를 언급할 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당시에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견양권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유통만을 위한 지폐(종종 발행번호 형식의 일련 번호가 있음)를 사용한 다음, 일종의 견본 표시를 추가하여 견양권을 만들었습니다. 이 용어는 Schwann-Boling의 WWII Remembered라는 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다음은 이 설명에 따라 PMG사에서 언급한 World War II Remembered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pedient specimens of these issues exist with mihon-in-a-box and miyo-in-a-box rubber stamps, script English rubber stamps, or no stamps (cancellation holes only). Cancellation holes are usually 4㎜ in diameter, slightly ragged, and have an indented outline around them, the effect of drilling a pack or more of notes at once.  They are all scarce.

      (출처 : C.Frederick Schwan & Joseph E. Boling / World War II Remembered / BNR Press / 1995 / p.642)


      (해석)

      이러한 Expedient specimens는 상자 안에 견본(見本) 및 견양(見樣)의 고무 스탬프, 영문 고무 스탬프, 또는 스탬프 없이(무효 구멍만) 존재합니다. 무효 구멍은 보통 지름이 4㎜이고 약간 고르지 못하며, 한 묶음 이상의 지폐를 한 번에 뚫어 주위가 움푹 들어간 윤곽이 있습니다. …  이 지폐들은 모두 희귀합니다.



      일부에서는 ‘expedient’를 명사적 사전정의로 해석하여 ‘방책’이나 ‘편법’의 부정적인 의미로 단순히 해석해 버리는 경향이 있으나, 굳이 이 단어만 해석하려고 한다면 상기와 같이 이 시대의 정황으로 보아 ‘expedient’는 형용사적 의미인 ‘시의적절한’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적당할 것입니다.


      또한 견본(見本) 또는 견양(見樣) 스탬프 없이 cancellation hole(무효 구멍)만 있는 화폐라 하여 함부로 ‘Expedient Specimen’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 위조가 유독 많은 화폐인 만큼 전문기관의 정확한 평가를 받아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이 화폐는 PMG사로부터 검증 받은 55등급의 매우 희귀한 “Expedient Specime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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