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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백자 교룡유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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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코드 : 0801-00432

물품명 : 조선백자 교룡유개호

제조일 : 17C말 전후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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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높이x둘레x구경 x저경x직경: 50x103x12x14x32cm

 

 

※ 위 사진은 실물사진입니다. 모니터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17세기말 전후반의 조선백자 교룡유개호입니다. 


 

17세기말 전후반에 만들어진 이 대형 백자 교룡유개호는 사람의 팔길이가 65cm 내외인 점과, 진흙으로 빚은 후 불에 구었을 때 그 크기가 20~30% 줄어드는 점을 감안해 볼 때 백자호 중에서도 매우 큰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조선시대의 흔한 기법이었던 바닥의 도침이 3개이며, 뚜껑까지 구성되어 있어 그 가치가 상당히 높다.
 

국보급에서나 볼 수 있는 다산의 상징, 교룡(도롱뇽)은 주로 수구(필세, 다기, 연적 등)에서 나타나지만, 이례적으로 도자기에 사용되었으며, 3마리의 교룡이 천··인의 삼각 대형으로 접착되어 있어 매우 특이하다.
 

처음에는 물레로 빚어 올라가다가 넓은 어깨에서는 손으로 두드려 입구를 마감한 이 기법은 분원가마에서 볼 수 있는 기법으로 지방가마에서는 보기 힘든 기법이지만, 조선시대의 설백, 회백, 청백의 백자 중 청백에 가까운 회백색인 것으로 보아 지방가마의 뛰어난 장인이 빚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크기로 보았을 때 분원가마에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점도 배제할 수는 없다.

 

17세기 전후반의 달항아리는 전세계적으로 20점 내외 존재하지만, 이러한 형태의 교룡백자유개호는 지금까지 처음 발견되었으며, 상부와 하부를 이어 붙인 달항아리와는 달리 물레를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하여 그 완성률이 달항아리에 비해 1/3 정도로 매우 낮다고 볼 수 있다. 

비범한 기교로 보물급 도자기 중 상위 1%에 속할 정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는 이 교룡유개호는 우리 선조의 뛰어난 예술 감각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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