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실물사진입니다.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추사 김정희가 스승처럼 모셨던 정섭은 문학과 예술 등 여러 방면에서 능했는데
그 중에서도 대나무, 난초, 돌을 잘 그렸습니다.
특히 서예에서는 예서에 해서를 섞은 독특한 서체를 창안했으며,
이를 '판교체'라고 합니다.
이 병풍에는 정판교의 그림과 필체의 특징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가로x세로 : 24.5 X 75cm X 8폭